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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킬러' 여명숙 "위안부 단체에겐 할머니들이 황금알 낳는 거위냐" 맹공



여명숙, 여가부와 정의연 저격..."뭘 믿고 국회 정보요청도 거절하며 무대응하나?"

"나눔의 집 일부 직원 협조해줘 감사...할머니 다섯 분께 이체 완료"

"할머니 개인정보 관심없어...성금 전달 협조해달라는 것"

"文정부 주류세력, 윤미향과 여성단체 주장 앵무새처럼 반복"

"나는 10원만 전달 못 드려도 심장 떨리는데...이것들 그동안 대체 얼마 썼나?"


‘나눔의 집’은 물론 정의연과 여가부는 여 전 위원장이 속한 미래대안행동 측에 “위안부 할머니들의 계좌번호는 개인정보라서 알려줄 수 없다”며 시종 무대응으로 일관했다. 여 전 위원장은 ‘나눔의 집’ 내부고발자 등을 통해 할머니 다섯 분의 계좌번호를 확보했으나 나머지 열두 분에 대해선 정의연과 여가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할머니들의 개인정보에는 관심이 없다. 나는 성금 전달에 협조해달라는 것이었다”며 “정의연과 여성단체에겐 위안부 할머니가 황금알 낳는 거위였던 것이냐”라고 되물었다.


기사전문 :펜앤드마이크(http://www.pennmik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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